스스로 감성적인 여유를 선물하는 詩시 쓰기

시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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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강의 수 21

  • OT 이 클래스를 들어야 하는 이유
    03:11 PLAY
  • 1강 부엌에서 시 찾기(1) -'냄비'
    06:59 PLAY
  • 2강 부엌에서 시 찾기(2) - '오이'
    06:49 PLAY
  • 3강 부엌에서 시 찾기(3) -'사골국'
    07:07 PLAY
  • 4강 거실에서 시 찾기(4) - '빨래건조대'
    07:09 PLAY
  • 5강 거실에서 시 찾기(5) - '다림질'
    06:20 PLAY
  • 6강 거리에서 시 찾기(1)- '침 뱉기'
    07:32 PLAY
  • 7강 거리에서 시 찾기(2) - '짖는 개'
    06:30 PLAY
  • 8강 거리에서 시 찾기(3) - '달아나는 새'
    07:28 PLAY
  • 9강 거리에서 시 찾기(4) - '죽은 고양이'
    06:20 PLAY
  • 10강 거리에서 시 찾기(5) - '민들레'
    08:49 PLAY
  • 11강 마음에서 시 찾기(1) - '외로움'
    08:02 PLAY
  • 12강 마음에서 시 찾기(2) - '슬픔'
    08:26 PLAY
  • 13강 마음에서 시 찾기(3) - '분노'
    08:36 PLAY
  • 14강 마음에서 시 찾기(4) - '절망'
    08:58 PLAY
  • 15강 마음에서 시 찾기(5) - '희망'
    08:40 PLAY
  • 16강 사회에서 시 찾기(1) - '동료의 얼굴'
    08:00 PLAY
  • 17강 사회에서 시 찾기(2) - '신호위반'
    08:28 PLAY
  • 18강 사회에서 시 찾기(3) - '수족관 백상아리'
    09:18 PLAY
  • 19강 사회에서 시 찾기(4) - '타인의 죽음'
    07:36 PLAY
  • 20강 사회에서 시 찾기(5) - '무료 종이 책자'
    10:50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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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이 완료한 미션

230개

1.밭에서 자랄 때 자신의 한계를 결정짓지않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꿈꾸며 여러 배추들과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자란다

가젤. 거의 같은 속도로 달리고 있는 가젤과 치타 둘의 사이가 가까워질수록 죽을 것 같은 가젤 죽지 않을 것 같은 치타 치타는 앞에 달리는 가젤이 희망으로 보이겠지만 가젤에게 뒤쫓아오는 치타는 절망조차 없는 죽음, 보이지도 않는

저녁. 낮과 밤의 경계를 지키는 수호자. 저녁은 낮에 사는 이들이 밤을 무서워하지 않도록 각자의 집으로 돌려 보내고, 밤에 사는 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도록 먼저 나와 망을 봐 준다. 오늘에 미련이 남은 이들에게는 "내일도 너의 시간이 찾아올테니, 아쉽겠지만 지금은 밤의 이들이게 시간을 양보해주자."하고 말하는 따뜻한 마음.

머리맡의 인형과 같은 존재. 자기 전에 한 번 쯤 침대맡의 인형을 쳐다보는 건 나에게 잘 자라, 한 마디도 하지 않기 때문. 그래도 매일 밤마다 인형에게 나 잘게, 하고 인사하는 건 여전히 아무 대답 않기 때문. 나의 혼잣말을 대답삼아 나는 오늘도 평안히 잠들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인사해주지 않아도, 안아주지 않아도 좋다. 나를 위로하는 건 결국 나일 수 있게 기다려주고 지켜봐준다면.

시집을 불태우다. 세 살배기 딸의 손을 잡고.

밥을 씹던 턱이 떨어진다 숟가락을 놓고 손가락으로 혀를 긁어 음식물을 꺼낸다 방문을 싹둑 닫는다 엄마와 아빠와 동생과 식탁이 잘린다 눈 감을 힘도 없이 처방받은 생각을 재생한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그저 운이 나빴을 뿐이야 아무 잘못 없는 엄마가 반 잘린 손으로 눈꺼풀을 덮는다

치어리더가 되어 응원하기 위해서예요. 고개 숙인 사람들의 발끝에서 밝고 경쾌한 노란색 수술을 온몸으로 흔들어 응원하고 있어요. 민들레! 민들레!

- 우리가 앉아 있는 이 까만 줄이 사실은 동네 하나를 먹여 살리는 양식이래. - 엄청나게 큰 애벌레구나. - 공중에 걸어놓고 필요한 만큼만 땅으로 끌어내린대. - 땅 위에서 애벌레를 잡아다가 나무 위에서 먹는 것 같네. - 이게 사실은 굉장히 위험하대. 그래서 쉽게 닿지 않도록 공중에 올려둔 거래. - 우리도 저들이 쉽게 닿을 수 없도록 여기 앉아있는 건데. - 공중은 무서운 것과 무서워하는 것들의 자리인 거야.

뼈다귀 해장국 1. 돼지 등뼈로 육수를 내고 그 살코기는 발라 먹는다. 뼈를 고아 육수를 내는만큼 국물이 진하지만, 된장과 들깨를 넣어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다. 등뼈에 붙어있는 고기는 잘 익히면 굉장히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낸다. '살코기'라는 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식감을 가졌다. 뼈다귀 해장국은 진한 국물에 담백한 살코기를 즐길 수 있는 뚝배기 요리이다. 2. 갓 나온 뼈다귀 해장국의 뚝배기를 보면 참 푸짐하다. 살코기가 붙어있는 뼛덩어리가 서너 개 쌓이면 뚝배기보다도 더 높아진다. 하지만 뼈를 발라내고 살코기만 떼어내 추려보면 뭘 먹으라는 건가 싶을 정도로 양이 확 줄어있다. 그 대신 상의 한쪽에는 빈 뼈들이 국물을 뚝뚝 흘리며 쌓여있다. 3. 사람마다 먹는 방식이 제각각이다. 뼈를 바르는 것과 식사를 동시에 하는 사람, 뼈와 살을 다 분리하기 전에는 밥과 국물에 손도 안대는 사람. 뼈를 손에 들고 입으로 뜯어 먹는 사람, 손은 대지 않고 젓가락으로 쉽게 떨어지는 살만 떼내는 사람. 하물며 겨자가 들어간 소스를 먹는 방식까지도 사람마다 다 다른 음식이다. 4. 가끔 뼈와 고기를 분간할 수 없을 때가 있다. 뚝배기 안에 있는 모든 뼈를 다 제거했다고 생각하고 거침없이 숟가락질을 해대다가 딱딱한 것을 씹을 수도 있다. 뼈와 고기의 광택이 비슷하기도 하고, 빨간 국물과 우거지에 묻혀 남은 뼈를 못 볼 때가 있다. 열심히 살코기를 발라낸 보상을 만끽하려는 순간이라 흥분되고 급해지는 탓이 무엇보다 크지만. 마지막 한 술까지 턱의 긴장을 풀 수 없는 음식이다. 5. 그렇기 때문에, 친한 남자들끼리나 먹는 음식이다. 술 먹은 다음 날, 친구 자취방에서 씻지도 않고 기어나와 먹는 늦은 아침. 해장국 집 물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

5. 다른 배추와 함께 있을 때 (이미지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171108042700055) 배추가 즐거울 때를 상상하다가 다음 같은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배추가 가장 즐거울 때는 언제일까요. 배추가 즐거울 때라. 배추도 즐거움을 느끼나요. 즐거움이 뭐였죠. 배추는 고사하고, 당신은 언제가 가장 즐거웠나요. 저는 즐거움에 대해 크게 바라는 게 없고요, 그냥 편한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할 때가 즐거웠던 것 같네요. 고등학교 시절에는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떠들 때, 대학에서는 동기들과 밥 먹고 술 마실 때, 여자 친구와 주말에 카페에서 마주보고 앉아 대화할 때, 요새는 동료와 짬 날 때마다 잡담할 때. 뭐 이 정도예요. 딱히 이렇다 할 주제도 내용도 없고 그냥 떠드는 거라고밖엔 말 못 하겠네요. 크게 웃을 때, 그런데 내가 지금 크게 웃고 있다는 걸 전혀 신경쓰지 않을 때인 것 같아요, 즐거움이란. 즐거울 땐 즐거운 줄 모르죠. 친구들과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에, 하도 떠들어서 목이 아파오고 하도 웃어서 얼굴 근육이 땡겨올 때에야 알아차리겠죠. 배추에게도 친구들이 있겠죠. 한 밭, 한 고랑에서 난 친구들. 배추도 다른 배추와 부딪히고 포개지고 하며 떠들 때가 있지 않을까요. 배추벌레 들끓던 여름 날 얘기며, 뿌리 잘릴 날 기다리며 오들오들 떨던 얘기, 소금 맞으며 울던 김장 날, 처음으로 고춧가루 입은 날 꺾이고 싶지 않았던 푸른 숨. 신물이 나도록 투닥거리던 그들도 언젠간 나란히 누워 배춧잎과 배춧잎을 비비겠죠. 그렇게 서로의 긴 숨을 들으며 시큰하게 익어가겠죠.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행주를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그 내용을 시로 적어 보았습니다. 행주 싱크대 한 귀퉁이에 구겨져 있는 행주는 제자리가 없다 제자리가 없는 게 아니라 제자리에 있을 틈이 없다 손 씻고나서 물기를 스윽 국물 흘리면 젖은 채로 스윽 대충 빨아서 식탁 위를 스윽 밥알이랑 생선 가시를 동시에 스윽 스윽 닦을 때마다 물에 담가지고 헹궈지고 몸 마를 새도 없다 제일 많이 찾으면서 제일 아무렇게나 둔다 김치 국물로 벌겋게 얼룩지고 군데군데 구멍도 나 있다 얼마나 쥐어짰는지 아무리 잡아당겨서 펼쳐봐도 예전의 사각 모양으로 돌아가지 않은지도 오래 주변은 깨끗해져 가는데 다 낡은 것이 축 늘어져 있는 게 꼴 보기 싫어서 대충 뭉쳐서 던져둔 걸지도 몰라 실밥 뜯어져 삐져나와 있는 그 꼴이 꼭 욕실 수건걸이에 축 하고 걸린 엄마 브래지어 다 늘어진 레이스 같아서 꼭 짜서 탈탈 턴다 잘 펴서 널어 둔다

검은 갈대 밤 하늘 홀로 빛나는 별 뒷동산 같은 언덕 땅콩 숨겨놓은 깊은 굴 수줍어 고개숙인 초승달 피고함을 쉬어가는 포근한 이불 흘러내리는 눈물로 입꼬리 들어올리는 아득한 미소

새들의 지저귐 산사에 울려퍼지는 풍경소리 바람에 흩뿌려진 꽃잎 해맑은 아이의 미소 붉게 밤하늘 물들인 노을 까만 눈동자 그 칠흑속에 빛나는 별

흐르는 모래를 헤엄치는 연어 울음 잃어버린 매미 가을을 놓쳐버린 귀뚜라미 계절잃어 버린 꽃

바다 바람처럼 스쳐지나가지도 못하며 해처럼 일정하게 뜨겁지도 않고 모든것을 뒤집어 버리고 그 범위안에 머무는 모든것을 곤란하게 함으로.

말의 행간이 침묵으로 침수된채 숨조차 뱉을수 없는 무거운 압력에 겨우 땜질한 금간 눈물관에 다시 누수가 생겼습니다

말의 행간이 침묵으로 침수된채 숨조차 뱉을수 없는 무거운 압력에 겨우 땜질한 금간 눈물관에 다시 누수가 생겼습니다

누군가와 소통하지 못할때 생각을 나누지 못할때 외롭다 느끼는것 같습니다. 그럴때는 글을 씁니다 내가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듯이

붉은 해. 푸른 하늘과 바다 흰구름 초록 숲위로 바람타고 날아 다니는 스스로를 해. 하늘. 바다. 구름. 숲에게 뽐내기 위해서 노랑을 입은건 아닐까요?

고양이는 길을 잃고 방황하던 중이였습니다. 몸을 숨길수 있는 숲을 찾아 가던 중 낯설고 차가운 도로를 급하게 건너다 라이트 불빛에 형체 가려진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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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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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마음을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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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통해 힐링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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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시를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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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스 필수 정보!

☑️ 클래스 기간 1개월, 3개월 중 선택
☑️ 그룹 미션 총 20개 / 주 5개
☑️ 소통 커뮤니티 그룹형
☑️ 진행방식 온라인 수업

커리큘럼

20개의 미션

02:41:08

1 부엌에서 시 찾기(1) -'냄비' FREE PLAY00:06:59
2 부엌에서 시 찾기(2) - '오이' PLAY00:06:49
3 부엌에서 시 찾기(3) -'사골국' PLAY00:07:07
4 거실에서 시 찾기(4) - '빨래건조대' PLAY00:07:09
5 거실에서 시 찾기(5) - '다림질' PLAY00:06:20
6 거리에서 시 찾기(1)- '침 뱉기' PLAY00:07:32
7 거리에서 시 찾기(2) - '짖는 개' PLAY00:06:30
8 거리에서 시 찾기(3) - '달아나는 새' PLAY00:07:28
9 거리에서 시 찾기(4) - '죽은 고양이' PLAY00:06:20
10 거리에서 시 찾기(5) - '민들레' PLAY00:08:49
11 마음에서 시 찾기(1) - '외로움' PLAY00:08:02
12 마음에서 시 찾기(2) - '슬픔' PLAY00:08:26
13 마음에서 시 찾기(3) - '분노' PLAY00:08:36
14 마음에서 시 찾기(4) - '절망' PLAY00:08:58
15 마음에서 시 찾기(5) - '희망' PLAY00:08:40
16 사회에서 시 찾기(1) - '동료의 얼굴' PLAY00:08:00
17 사회에서 시 찾기(2) - '신호위반' PLAY00:08:28
18 사회에서 시 찾기(3) - '수족관 백상아리' PLAY00:09:18
19 사회에서 시 찾기(4) - '타인의 죽음' PLAY00:07:36
20 사회에서 시 찾기(5) - '무료 종이 책자' PLAY00: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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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소개

내 마음을 위한
공간 하나 만들 수 있다면



안녕하세요,
저는 13년째 시를 쓰고 있고,
유튜브 시와 시들지 않는 마음이라는 채널에서
시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 중인 시와 마음 이광재라고 합니다. 

사회와 현실에 부딪히면서 감정적인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시를 쓴다는 것은 타인이나 사회의 시선에 벗어나
스스로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활동이기 때문에
우리의 시를 쓸 수 있게 된다면 사회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의 마음을 계속 유지하고 간직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삭막한 분위기 속에서 
감성과 마음을 잃고 싶지 않았어요 



처음 시를 쓰게 된 것은 우리나라 고등학교의
삭막한 분위기 속에서 감성과 마음을 잃고 싶지 않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누군가 문학적으로 지도해줄 사람이 없이 시작했던터라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는 했지만, 
오히려 하나하나 겪은 시행착오가 더 본질적인 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터득한 시는 단순히 글로 풀어지는 시가 아니라
세상을 겪고 바라보는 관점과 생활의 변화였습니다. 

그렇게 엄격한 세상 속에서
제 마음을 위한 공간 하나를 만들 수 있게 되었는데요,
바로 그러한 변화의 핵심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분들에게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시를 통해
감동을 느끼는 방법 



제가 알려드리는 시는 기술적인 시가 아니라
본질적인 차원의 시이기 때문에 
시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서도
마음을 열게 되시곤 합니다. 

시에 적힌 것을 해석하려고만 애쓰던 학생들도
시에서 감동을 느끼는 법을 터득하게 되곤 했는데요, 
여러분들도 혹시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바라보면서
그 여유를 통해 삶을 변화시켜보고 싶진 않으신가요? 

그런 마음이 있다면 제가 어렵지 않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자신의 시를 쓸 수 있어요! 



제가 습작했었던 20편의 시를 통해서
그 시가 무엇으로부터 영감을 받아서 쓰게 되었는지를
세세하게 소개해 드리고 여러분들도 일상 속에서
시를 발견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의 시를 직접 감각할 수 있게 된다면
여러분들의 마음을 만족시켜줄
다른 작품을 찾으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일상 속에서 시를 발견하고 
한 편의 시로 표현할 수 있기를 



시는 근본적으로 우리의 삶에 멀리 있지 않고
누구의 가슴속에든 시의 집은 다 하나씩은 있기에
여러분 모두는 자신의 시를 쓰실 수 있습니다. 

사회가 아닌 나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는 법을 배우며
그 안에서 무뎌졌던 감성을 일깨우고
잃어버렸던 마음을 되찾는 법을 익혀보세요. 

여러분이 그 변화를 알아차리기도 전에
여러분들의 주변에서 그 변화를 알아차리고
여러분들에게서 편안함을 느끼실 테니까요 

여러분들의 일상 속에서 시를 발견하고
그것을 한 편의 시로 써 내려갈 수 있도록
강의 속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 

클래스는 이렇게 진행돼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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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직후 커뮤니티에 초대해드립니다.
커뮤니티에 가입후 같은 기수의 사람들과
소통해보세요.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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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션 20개를 드립니다.
내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장소에서 미션 완료 후
커뮤니티에 인증하면 완료!

💪필독 장학금 혜택 안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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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서 함께한
클래스톡 회원들의 리얼 리뷰!

정히잇 리얼리뷰 : 내 습관과 의지를 잡아주는 친구가 생긴 느낌이에요! 처음에 이게 될까? 싶었는데 이제는 없으면 안 돼요ㅠㅠ. 😍😍👏🏻
이혜인 리얼리뷰 : 온라인이지만 많은 사람이 같은편이 되어서 같이하는 느낌이 신기했어요!! 그룹 미션이 있으니까 서로 의지하면서 꾸준히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고기만두 리얼리뷰 : 다같이 소통하면서 하는거라 즐겁게 참여하고 운동이 재미있다고 느낀건 정말 오랜만이여서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4기에도 참여하고 싶어요☆
코코리 리얼리뷰 : 저 작심삼일도 안가는 스타일인데 채팅방에서 계속 저를 응원해주니까 할 수 밖에 없어요!! 뭔가 끈끈해지는 것도 있고 재밌어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시와마음 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성 문단의 예술주의와 엄숙주의에서 벗어나

삶에 의미와 위로가 되는, 실천적인 글을 추구하는 시와마음입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13년째 시를 써오고 있으며

그간에 익힌 지식들과 경험을 토대로 2018년부터 시에 관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몇몇 시가 대회에서 수상하고 한국일보에 게재되기도 했었으나

대학에서 공부한 국문학, 예술학 지식을 토대로 독자적인 방향을 설계하면서

기성 문단에 등단하는 것을 거부하고

시에 관한 우리 삶의 근본적인 물음을 먼저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문학을 아는 사람끼리만 소통하는 문학 세계에서 벗어나

시인과 비 시인이 소통이 가능한 연결고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인정받는 명예로운 글보다는

현재 우리가 겪는 어려움 속에서 스스로를 충만하게 하고

당장의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그런


실생활의 시 읽기 쓰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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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은 인원이 제한되어있습니다.

16
남은자리 : 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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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쭉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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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한 일 수는 클래스 시작일로부터 환불 접수일까지를 기간으로 계산합니다.
  • 학습기간 별로 수강기간과 복습기간이 존재합니다. 환불은 수강기간에 대하여만 진행되며, 복습기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 1개월 구매 시 - 수강기간 (31일)
    - 3개월 구매 시 - 수강기간 (93일)
    - 6개월 구매 시 - 수강기간 (186일)
    - 평생권 구매 시 - 수강기간 (186일) / 이후 기간은 복습기간
  • 수강기간은 일시정지 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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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일 카드 취소는 즉시 취소확인이 가능하나 일정기간이 지난 후 취소한 경우 일부 카드수수료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승인 취소가 되기까지 영업일 기준 최대 5일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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